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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이름 속에 쌓아온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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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지개펜션 댓글 0건 조회 4,229회 작성일 20-09-0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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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다시 찾은 무지개 펜션..
셋이나 되는 아이들을 다 기억해 주시며 맞이해 주시는 펜션 아저씨의 푸근한 미소로 펜션에 도착하였습니다..
전에는 꽁등어를 낚아서 펜션 주인아저씨를 놀라게 해 드렸는데 이번엔 낙지를 잡아 또 한번 아저씨를 놀라게 해 드렸네요^^
저희 아이들은 펜션을 나서면서부터 다음에 또 오자고 난리입니다..
물이 빠진 아침 아이들과 해루질 체험을 할 때 즐거워하던 기억들을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훌륭한 재산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무지개 펜션을 찾을때마다 항상 그랬지만 이번에도 역시 저희 가족의 기억 속에 행복한 추억으로 남겨질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의 역사속에 이런 푸근하고 정겨운 행복을 담을 수 있었던 무지개 펜션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펜션지기 아저씨 아주머니 두분 항상 건강하시고 조만간 다시 한번 쳐들어 가겠습니다..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글쓴이 : 이민호


ㄴ 무지개 15-10-24 12:27
채윤이 아빠와 엄마!
그리고 도윤이 세민이 채윤이모두 건강하시지요

채윤이네가 살고있는 남양주에도 가을은 깊숙히 들어와 있겠지요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한 초겨울의 길목입니다

가을이 쳐들어 오는 길목에서 여유롭게 가족끼리 알콩 달콩 즐거워하시고
해루질에 푹 빠져 행복해하시든 모습들이 추억이 되어 떠오릅니다

꽁등어도 잡아보았고
그 잡기 힘든 낚지도 잡아 보았으니
이젠 상어를 잡아서 도윤이도 세민이도 채윤이도 놀라고
세상도 한번 깜짝 놀라게 해주십시다

갯벌엔 영양 만점인 가을 뻘굴이 제철이라서 맛이 아주 좋답니다
이젠 망둥이도 월척을 넘어갈듯 그렇게 훌쩍 자라 버렸답니다
지금 펜션지기 할배 할매는 겨울 나기 준비에 한창이랍니다

올겨울에도
채윤이 세민이 도윤이 그리고 아빠 엄마 모두가 감기 걸리지 마시고
모든 식구들이 건강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채윤아 !
빠이 빠이!!
무지개 15-10-24 12:27
채윤이 아빠와 엄마!
그리고 도윤이 세민이 채윤이모두 건강하시지요

채윤이네가 살고있는 남양주에도 가을은 깊숙히 들어와 있겠지요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한 초겨울의 길목입니다

가을이 쳐들어 오는 길목에서 여유롭게 가족끼리 알콩 달콩 즐거워하시고
해루질에 푹 빠져 행복해하시든 모습들이 추억이 되어 떠오릅니다

꽁등어도 잡아보았고
그 잡기 힘든 낚지도 잡아 보았으니
이젠 상어를 잡아서 도윤이도 세민이도 채윤이도 놀라고
세상도 한번 깜짝 놀라게 해주십시다

갯벌엔 영양 만점인 가을 뻘굴이 제철이라서 맛이 아주 좋답니다
이젠 망둥이도 월척을 넘어갈듯 그렇게 훌쩍 자라 버렸답니다
지금 펜션지기 할배 할매는 겨울 나기 준비에 한창이랍니다

올겨울에도
채윤이 세민이 도윤이 그리고 아빠 엄마 모두가 감기 걸리지 마시고
모든 식구들이 건강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채윤아 !
빠이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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