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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았던 휴식..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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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지개펜션 댓글 0건 조회 4,330회 작성일 20-09-0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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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휴가 때 저희 아이들과 아내와 함께 찾았던 무지개 펜션... 그때 처음 낚시를 접했던 저희들은 망둥어 20마리와 꽁등어(? 펜션 주인아저씨께서 붙여주신 이름 입니다^^)1마리를 잡아내는 기염을 토해내며 온 가족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그 여행이후 아이들과 가을에 다시 한번 무지개펜션으로의 여행을 약속했고 그 약속이 이번에 이루어졌습니다. 저희 아이들 이름을 다 기억하고 계신 주인아저씨의 기억력에 감동했구요 펜션주인 내외분의 친절하시고 따뜻한 베려에 저희는 고향집에 내려온 듯한 푸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저희 아이들이 너무나 행복해 하고 즐거워 했다는 것이 이번 여행의 최대 자랑거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벌써부터 "아빠 다음에 무지개펜션 갈때는 우리 낚시대를 사서 가자"라고 이야기 할 정도 입니다. 온 가족이 이런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베려해 주신 펜션지기 내외분께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느꼈던 이 행복을 다른 많은 분들도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래보며 주인 내외분의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글쓴이 : 이민호


ㄴ 무지개 13-10-15 00:01
채윤아 !
세민아 !
그리고 도윤아 !
또 만나게 와주어서 이 할배는 무척이나 반가웠단다
지난 여름 휴가때에는 물때가 잘 맞아서 낚시를 하기에 딱 알맞는 시기 였는데
이번엔 물때가 조금때라서 났시 하기엔 안좋은시기였지
그래서 펜션에선 낚시를 할수 없었든게 못내 아쉬웠단다
그래도 선선한 가을 날씨덕분에 밤하늘에 수없이 더있는 별을 보면서 모닥불 파티를 할수있었든게 얼마다 다행이었는지 모른단다
그 자주 오든 가을비도 오지 않아서 얼마나 좋아는지도 몰라
아빠와 엄마 함께 이렇게 오봇하게여행다나는게 얼마나 좋은지 물어보고 싶다
자싱한 아빠 엄마의 사랑이때문에 위 채윤이네는 참으로 행복한 가족이라고 할배는 그렇게 생각 한단다
이다음에는 아빠하고 물때를 잘 연구하고 할배와 통화를 한다음에 오면된단다
아쉬웁게도 이번엔 낚시를 할수었든게 진짜로 못내 아쉬기만 하구나
모닥불에 고구마 구워먹던 추억을 잘 간직하고 무지개 할배를 생각 해보면서
아름다운 꿈 꾸는 좋은밤이 아름다운 꿈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
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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