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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공간 무지개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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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지개펜션 댓글 0건 조회 4,442회 작성일 20-09-0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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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공간 무지개 펜션 2박 3일 블루방을 이용한 후기를 적어 볼까합니다. ^^ 10여일이 지나서야 후기를 적습니다. 차가 막힐까봐 이른 시간에 출발을 했고 입실시간보다 빠른 시간에 도착해 시간을 어찌 보낼까 하고 고민하며 머뭇거리던 찰라에 청소를 못했지만 일단 짐이라도 들여 놓으라고 말씀을 선뜻해주신 할아버님 ...... 짐을 옮기고 주변을 둘러보고 해수욕장에 가서 놀다 오니 말끔하게 정리를 해두셨더라구요... 깔끔........ !!! 밥솥이 작은거 같다고 투덜(?) 거렸는대 흔쾌히 새 밥통을 가져다 주시는 넉넉함....... 많은 인원이라 방통 크기를 예측 못하셨다고.. 더블어 냄비 까지도 큰거로 선뜻 바꿔주시고.... 감사합니다. 풀장의 물은 혹 더러운게 아닐까 하고 걱정을 했는대 가서 보니 할아버지, 할머니 손주분들도 함께 풍덩 하는 모습을 보고 손주까지 들어가서 노는 물이 드러울리가 없다고 믿음이 생기더군요.. 더블어 2일째 되는 밤엔 물을 다 빼시고 물때까지 구석 구석 청소 하는 모습을 보니............ 의심했던 제가 너무 못나 보였습니다.. ^^ 2층 테라스에서 고기 궈 먹을 수 있게 깔끔하게 셋팅도 해주시고 다른 펜션에선 숯이 모잘라 더 달라고 하면 투덜거리며 째려 보던 기억도 있었는대 숯을 너무 많이 넣어 주셔서 화력을 감당 못하기까지 했습니다... 불을 붙이고 20~30여분 기다렸다 구워 먹으면 참 좋습니다. ^^ 좋은 숯이라 그런지 목살을 궈 먹었는대 잘 타지도 않고 정말 맛나게 먹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조개잡이 장화도 있고 호미도 있고 여유만 있다면 모시 조개를 쓸아 담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대략 1시간정도 경험해 봤네요.. 에어콘도 빠방하게 나오고 때마침 올림픽도 하고 물놀이면 물놀이 조개잡이면 조개잡이 숯불이면 숯불 친절함이면 친절함 무지개 펜션 참 조으다~~~~~~ 라고 추천 드리고 싶어요... 장점만 적으면 관계자로 생각할지 모르기에 아쉬운점 딱 한개만 적을까 합니다.. ^^ 복층식인대 에어콘이 1층에 있어 시원한 바람이 2층까지 전달되지 못하는게 아쉬웠습니다.. 넓은 공간이다 보니 2층까지 시원하기 부족하지 않았나 싶어요 물론 선풍기도 여유롭게 챙겨주셨지만 쪼금 아주 쪼금 부족했습니다. 다음에도 여유가 된다면 다시 한번 찾아가서 조개 잡이에 몰두해보고 싶네요... 다른건다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할아버님과 할머님의 인심과 편안함 그리고 더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시는 마음 너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 최규준



ㄴ 무지개 12-08-11 00:31
이렇게 길고도 기~ 이 ~인 장문의 글을 올려주신 규준 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최규준 님 !

모두가 좋고 좋다는 이야기만 쓰면 아는 사이라고 할까봐,
글을 읽어가는 동안 님의 생각 처럼 그렇게 저도 생각 했지요

그러나 남이야 무어라 해도 끼리만의 감정이 소통이 된다면
무엇이 문제가 되겠습니까 ?

무지개를 사랑 하시는 여러분 !
우리는 모두가 사랑과 믿음과베품으로 함께 했쟎아요

이번 님께서는 너무 좋은 칭챦의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우리 모두 최규준 님처럼 칭찬 많이 하며 지내기로 합시다

칭찬은요, 모든이들의 마응을 즐겁게 하지요
그즐거운 마음들이 합하면
속해 있는 조직들이 활성화 되지요

국가 조직의 한 부분인 이러한 조직사회가 활성화되면
나중엔 우리 나라 전체가 부흥 발전의 길로 가는것이 아닙니까?

대한 국민 여러분 !

우 리 모두 칭찬 하며 살아 갑시다
이렇게 답 글을 쓰면서 생각의 뿌리를 찾아보니 이제 거의 기억이 납니다

유난히도 친근감이 있었든 젊은 분들의  또래의가족 모임이었지요

아이들도 잘 챙기시고 또 부부들도 참 잘생기신 멋진 커플로 기억이 납니다

하여튼, 그 때 함께 하셨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가정이 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경영하시는 사업장과 직장들이 모두가 칭찬의 복을 받아서
평생을 누리시길 기원 합니다

이제, 이렇게 되었으니 틈 나는대로 오세요

좀더,즐길거리를 개발 해놓으겁니다

그날의 블루방 손님 여러분 !
그리고 아가들아 !
건강 하세요

언제까지 ?
우리 다시 만날때까지 ~ ~.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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