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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지개펜션 댓글 0건 조회 4,470회 작성일 20-09-0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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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갈까 한참 고민하다가 신랑이 고집해서 예약을하고 갔어요 가서 보니 사진보다 나았던거같아요 특히 아이들이 수영장에서 너무 즐거워하는모습에 저희 부부도 같이 즐거웠답니다.. 2박3일은 금방 지나가고 가족 모두 하루 더있고 싶은 마음을 간신히 접고 집으로 왔답니다..... 주인아저씨 더운날 수영장물빠져서 , 모터 고장나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부지런히 왔다갔다하시며 귀찮게 말거는 울작은딸 말동무해주시고 넘 감사했어요.. 한 인물될거라는 말씀 ^^; 기억꼭 할께요.. 아이들이 예리,예준이한테 내년에 또 보자고 전해달라네요... 참, 소금이두요!!!

글쓴이 : 김해정

ㄴ ㅋㅋ 12-08-01 10:40
그리고 통발을 가져갔다 파랑통??? 그끝쪽에 묶어놓고 그냥 왔네요..
뭐라도 있을라나 기대가 넘 컷나봐요.....

ㄴ 무지개할아버지 12-08-01 23:54
아 하 ! !
 생각이 납니다
 특이 했든 그 두째 따님이 지금도 생각이,
 전기에 감전 된것처럼, 그렇게 생각이납니다.
 워낙, 형편 이상의 발언을 해서 이할배(그러데 유난히도 그 작은 따님은 나를 보고 꼭 "아저씨" 라고 불렀답니다)가 때로는 박장 대소하기도 했고
 때로는  내가 잘못 들은건 아닐까 그렇게 귀를 의심 하기두 했는데
 결론은 그 작은 따님의 캐릭터가, 그 인생의 스펙의 싹이 움터 자라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답게 특별히 잘 키우세요
 틀림없이 무언가 될겄같아요

 혜정님, 그리고 아바, 언니 또,특이한 동생, 모두 아름다운 밤이 되시구요
 기회가 되신다면 다음 기회를 생각 해보지요
 다시 만남을 기약 해보며,
 가족 모두가 건강하시구, 화이 ` 팅 ~ ~  ! !
 
  무지개 할배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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